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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뱃지회귀해서 천재 PD
조도모

꿈 대신 출세를 좇은 전략기획본부장, 도지원. 그제야 그날의 선택을 후회한다. 눈을 떠보니 20년 전으로 돌아와 있다. 드라마 감독이라는 꿈을 쥐고 있던 그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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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호모프롬프트
기생충

생산형 AI vs 대화형 AI가 대결한 스릴러 판타지 소설입니다

빌런은 아이돌 센터로 거듭난다 썸네일 이미지
빌런은 아이돌 센터로 거듭난다
하우스가디언

모든 프로그램에는 빌런이 있다. 드라마는 물론이고 예능, 하다못해 다큐에서도 빌런은 존재한다. 주인공을 더 빛나게 해주기 위해서, 그와 대조되기 위해서 사용되고 버려지는 그런 빌런이. 악역, 빌런. 언제나 나쁜 역할만 맡으며 살아온 연호는 드라마 촬영 중 구조물에 머리를 맞아 사망한다. 억울하게 빌런으로 낙인 찍혀 살아야만 했던 삶. 죽어가는 도중에도 나도 한 번쯤은 착하기만 한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눈을 감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인생을 망쳤던 그 아이돌 서바이벌의 순위발표식으로 돌아와있었다. 악마의 편집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완전히 망쳐버렸던 그 프로그램. 이번에는 그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과거의 지식만으로는 부족하겠지만, 눈 앞에 있는 이 시스템창과 함께라면 분명히. [system : 김유성 의 능력특성을 빼앗아 오시겠습니까?] YES 이번 생에는 반드시, 빌런이 아닌 가장 높은 곳에서 빛나는 사람이 되고 말겠다.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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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지평선.
RistM115

현판으로 돌아오다!

그 아이돌은 팬을 위해 회귀한다 썸네일 이미지
new 뱃지그 아이돌은 팬을 위해 회귀한다
나랑노라죠

망돌 시절, 관중들 사이에서 홀로 나를 응원했던 놈이 있었다. 나더러 스타가 될 거라고, 허무맹랑한 소리만 늘여놓던 놈이었다. 웃기지도 않지. 근데 웃기게도 그놈 말대로 나는 스타가 되었다. 정작 너는 없는데. 빛나는 나를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었던 게 너였는데도. 죽음이 가까워진 순간에 그놈이 생각났다. 나의 첫 번째 팬이었던 네가.

조연으로 오스카까지(가제) 썸네일 이미지
new 뱃지조연으로 오스카까지(가제)
FLR

세상에 스타로 불리는 재능 많은 이들이 많고 많다. 특히나 그들은 외모도 뛰어난 이들이 태반이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도 많다. 연기력과 캐릭터성으로 주연을 돋보이는 감초같은 배우들. 그들 중 하나가 나다. [꺄~] [히이~] 나와 함께 해주는 특별한 친구들과 함께. 나의 이름 석자를 세기는 그곳으로 발자취를 남긴다. 나는 영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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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입이지만 아이돌은 처음입니다 썸네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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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입이지만 아이돌은 처음입니다
김공사
조회194|관심10

주인공 목소리 더빙을 맡았던 ‘만렙 아이돌 키우기’가 출시되던 날, 그래도 처음 참여한 게임이니 ‘플레이는 해 보자’ 싶어 앱 스토어에 들어가 다운로드를 받았다. 게임을 실행하자마자 나오는 새파란 홀로그램창. [안녕하십니까. 당신은 첫 번째 <…>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알려 주세요.] 토독토독 빈칸에 내 이름을 입력하자, 같이 녹음을 진행했던 선배 성우의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문주현님이 맞으십니까?] 괜히 내 이름으로 했나? [첫 번째 문주현을(를) 불러 옵니다. (로딩 중…)] 게임은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다. 평행우주, 그러니까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각기 다른 선택을 하며 분화된 내가 무한으로 존재한다는 것. 그 중, 1군 아이돌이 될 단 한 명의 ‘나’를 찾아낸다. 그게 바로 만렙 아이돌 키우기의 목표였다. 다만, 정해진 시간 내에 1군 아이돌로 가는 루트를 밟아야 하므로 첫 스탯 분배가 잘못 나와도 교체, 플레이어가 아이돌에 성공욕이 없어도 교체, 마약사범이 돼도 교체, 멘탈이 쿠크다스처럼 깨져도 교체, 옆 동네 아이돌이랑 싸워도 교체, 교체, 교체, 교체… [철학과 석사 ‘문주현’이 아이돌에 흥미를 붙이지 못하고 마약에 빠졌습니다. Player1을(를) 교체합니다.] * * * [멘탈 관리를 소홀히 한 ‘문주현’이 돌연 자진 탈퇴했습니다. Player293을(를) 교체합니다.] 294번 문주현의 첫 번째 퀘스트인 신인상 수상을 위한 시상식에 참여하려던 그 때, [<단독> 잠잠했던 문진샘 학폭 루머, 최초 글쓴이를 만나다… “소속사에서 입막음 해”] “아 시발.” 온몸의 피가 차갑게 식는 기분이었다. 놈이 나에게 오늘로 완성된 트리플 빅엿을 선사한 그 순간, 나는 미처 보지 못 했다. [신인상을 수상하지 못 했습니다. Player294을(를) 교체합니다.] [신인상을 수상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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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모

꿈 대신 출세를 좇은 전략기획본부장, 도지원. 그제야 그날의 선택을 후회한다. 눈을 떠보니 20년 전으로 돌아와 있다. 드라마 감독이라는 꿈을 쥐고 있던 그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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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호모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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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에 산타가 살고 있다
Silian

키보토스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학생들에게 선물을 보내려던 선생은,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선물이 없는 빈 상자들만 학생들에게 보내졌음을 깨닫게 된다. 이에 선생은 급히 상자들을 다시 회수하기 위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지만, 학생들에게 발생한 사건들에 휘말리며 상자 수거라는 목적은 저 멀리 가버린다. 그거 알고있나? 크리스마스 날 주변이 되면, 샬레에는 학생들 몰래 선물을 전달해 주고 싶어 하는 한 산타가 나타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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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게임으로 999레벨 피아니스트
리외

어느날 피아노 건반 위에 리듬게임 바가 보이기 시작했다.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 지지리도 가난한 집구석. 그 모든 것에서부터 도망치기 위해 빠져든 리듬게임이었는데. “저 애는 내 제자야.” “가장 존경하는 피아니스트는 나일세.” “저희 은호 레이블 소속입니다!” 소년이 작은 휴대폰 액정 바깥을 보는 순간, 젊은 거장의 연주가 세계를 뒤흔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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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가수
키예

'네가 잘됐으면 하지만 또 너무 유명해지는 건 싫어!’ 언제나 나만 알고 싶은 가수를 소소하게 덕질하며 살아온 연서에게 ‘홈즈’ 탈덕과 함께 ‘레오’ 입덕이 시작됐다. 단, 조금 이상한 매력의 레오를 유명하게 만드는 일은 난이도 최고 수준... 하지만 프로덕후이자 사이코메트리 능력자 연서가 제대로 나선다면 레오를 글로벌 슈스로 키워내는 건 시간 문제 일지도? 평범한 삶을 지향하던 연서가 레오를 만나 자신의 찐능력을 알아가면서, 나만 알던 가수를 모두가 알아야 할 가수로 데뷔시켜야만 하는 성공한 덕후의 로맨틱 복수극!

빌보드로 하드 캐리 썸네일 이미지
빌보드로 하드 캐리
찹쌀공자

“아, 빌보드 씹어 먹었으면 아이돌계는 껌이지.” 과연 그럴까? 빌보드 천재 뮤지션의 K-아이돌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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