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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질강호

비그림자|
예전에 노벨피아에서 연재하던 이야기로, 무림과 황궁 사이를 오가는 상인이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입니다.

다시금 이어가보려 합니다.

표지는 그로녹 그림작가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이메일 : dantest@naver.com
작품 회차(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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