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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빙궁의 망조를 막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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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이 존재하는 북쪽.
언제나 살을 에는 추위 속, 오롯이 서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거대한 성이 있었다.
얼음 빙(氷). 집 궁(宮).

북해빙궁의 대공녀 백유수는 열아홉 살에 혈교로 가족을 잃고 홀로 살아남는다.
몇 년 후 복수에 성공한 그녀는 가족을 잃은 허망함에 끝내 주화입마로 죽게 되고...

어느 날, 열두 살이었던 때로 돌아왔다.

너무도 그리워했던 가족들을 마주하며, 유수는 지난 생과 달리 반드시 가족을 지키겠다 맹세한다.
다시 한번 무공을 쌓고 남동생의 구음절맥을 고치고 빙궁의 배신자들을 축출하겠노라고.

[무협에 충실/무협로판/회귀/먼치킨여주/먼치킨남주]
작품 회차(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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